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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뉴스

10월 2주차 온라인 광고 업계 뉴스 클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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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도 모바일 결제 가세...글로벌 각축전

: 라인이 연내에 간편결제 서비스 라인페이를 글로벌 시장에서 상용화 한다고 발표 함. 라인은 특히 일본에서는 시장을 독식하고 있기 때문에 충전식 모바일 지갑 서비스도 제공 될 예정이라고. 현재는 다음카카오의 카카오페이가 가입자 120만을 넘기면서 순항 중이라고 하는데, 홈쇼핑 & 소셜커머스 & 배달업 사업자와 제휴 하면서 가맹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함. 모바일 지급결제 서비스가 빠르게 자리 잡힐 수록 부가적으로 해킹이나 보안에 대한 중요도가 올라 갈 것이고, 현대카드가 카드결제가 많이 이뤄진 장소를 기준으로 맛집 정보를 제공 하듯이 이런 패턴 은 또 다른 라이프로그를 만들 것이고 또 새로운 빅데이터 내지는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지요? # 라인의 일본 서비스 라인업은 여기를 참고 (라인택시도 출시 예정)

 

네이티브 광고 딜레마에 빠진 뉴욕타임스

: 매우 좋은 기사 내용 입니다. 기사와 광고의 그 경계선에서 구독자를 기만하느냐 아니면 팩트 기반의 정보를 제공 하느냐의 갈림길에서 아무래도 수익모델을 찾는 과정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양인데요, 국내에서도 배너광고의 새로운 대안이라고 회자가 되는 네이티브 광고 이지만 개인적으로 직접적인 브랜드와 상품을 노출 시켜서 세일즈 시켜야 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적합하지 않는 상품이지만 예산이나 자금력이 충분하고 특히 신규상품을 시장에 론칭하는 대기업 이라면 바이럴이나 PR을 부분적으로 대체 할 수 있는 광고라고 생각 합니다. 실제 뉴욕타임스의 네이티브 광고 사례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링크로 보여 주고 있으니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프랑스 크리테오, NHN엔터와 손잡고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 진출

크리테오의 모바일 성과 측정 솔루션 애드엑스 트래킹을 NHN에 제공 한다고 함. 실제로 앱기반의 플랫폼 사업자들은 광고 효과 측정을 웹이나 모바일도 스토어 이동 내지는 앱 내 설치당 과금까지가 한계고 정작 스토어에서 설치 되어지는 성과 측정을 못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해결 해 주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네이버는 웹은 에이스카운터를 인수하고 모바일은 크리테오의 서비스를 제공 받으면서 질적으로 많이 보강 하고 있는 모습 인 것은 확실 한 듯.

 

네이버, NHN엔터 지분 전량 매각

네이버가 가지고 있던 지분을 NHN엔터 이준호 회장에게 전량 매각함으로써 네이버와 NHN엔터는 완전 다른 회사가 되었다. 하지만 이해진 의장과 이호준 회장이 각자 네이버와 NHN엔터 지분을 일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혀 다른 회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전략적인 연결 고리는 계속해서 가지고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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